(서울=뉴스1) = 20년째 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사내 봉사동아리 '운항본부 봉사단'의 이준서 선임기장(A350 안전운항팀)이 18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매화마름 쌀'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2023.1.18/뉴스1pho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