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분야 아카이브 공유' 등
9일 국립극단서 업무협약식
9일 국립극단서 업무협약식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중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2월 9일 국립극단에서 ‘공연문화예술자료의 수집·보존과 공동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는 6개 기관이 상호 간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문화예술분야 아카이브의 공유 및 전시·교육·연구·정책개발 △공연문화예술분야 아카이브 자원의 활용가치 극대화 및 협약기관과의 공동서비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아카이브 운영 및 이에 따른 정책·제도개선 노력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8년에 개통한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K판) 통합검색 플랫폼을 통해 연극, 무용, 음악, 국악,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자료 약 44만 건을 제공하는 등 운영 내실화에도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국립무형유산원 등 6개 기관이 9일 국립극단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문화재청). |
이번 협약은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는 6개 기관이 상호 간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문화예술분야 아카이브의 공유 및 전시·교육·연구·정책개발 △공연문화예술분야 아카이브 자원의 활용가치 극대화 및 협약기관과의 공동서비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아카이브 운영 및 이에 따른 정책·제도개선 노력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8년에 개통한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K판) 통합검색 플랫폼을 통해 연극, 무용, 음악, 국악,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자료 약 44만 건을 제공하는 등 운영 내실화에도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