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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박재범과 새출발?…모어비전 "결정 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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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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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현아가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과 만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모어비전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아와 최근 미팅을 가진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다만, 현아와의 전속계약 관련 논의된 부분이 있는지 묻자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라고 전했다.

현아는 지난 8월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달 말에는 가수 던과 이별 사실을 직접 밝히며 6년 간의 공개 열애 종지부를 찍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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