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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12월 22일 첫 방송...트로트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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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TV 조선 ‘미스터트롯2’가 첫 방송을 확정했다.

4일 TV조선에 따르면 '미스터트롯2'는 오는 22일 밤 10시에 첫 베일을 벗는다.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라는 메인 카피가 담긴 공식 포스터를 함께 공개하며 올 겨울을 뜨겁게 달굴 트로트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무대 위에 한쪽 팔을 위로 치켜든 채 도열한 참가자들이 전설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는 ‘미스터트롯2’만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붉은색 단체복을 맞춰 입은 참가자들의 모습에는 시청자들을 수준 높은 무대로 매료시키겠다는 포부가 담겨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상승시킨다.

‘미스터트롯2’는 '트로트 명가’ TV조선이 네 번째로 내놓는 대국민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기적 같은 시청률과 폭발적인 화제성을 동반하며 송가인, 홍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양지은, 홍지윤 등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이렇듯 자타 공인 '스타 등용문'으로 발돋움한 '미스터트롯2'에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1050 남성들이 대거 몰리며 역대급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특히, 1차 접수에서부터 이미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현역 가수들은 물론, 숨은 고수들이 모여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한민국을 뒤흔들 새로운 트로트 스타의 탄생에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TV조선 제공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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