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김우진 "♥지연에 욱진 아닌 우진으로 사랑하겠다" 달달한 종영 소감 [★해시태그]
'환승연애4' 출연자 김우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우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김우진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쌀쌀한 가을을 지나 추운 겨울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저에게는 아주 값진 경험의 연속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환승연애4' 촬영 기간 동안 제 감정과 선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스스로에 대해 많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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