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송해나 "축구로 양쪽 발톱 다 뽑혀, 모델일 잘 안 잡힌다"(옥문아) [TV캡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옥문아들 송해나 / 사진=KBS2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해나가 축구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모델 송해나와 방송인 이국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송해나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날 송해나는 "축구하느라 부상이 많다. 양쪽 발톱이 다 뽑혀있다"며 "그래서 모델일이 잘 안 잡힌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은 스케줄 없으면 매일 한다고 보면 된다. 한 시즌당 4~5개 경기가 있다. 시즌에는 매일 아침에 훈련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축구팀 주장이자 모델 이현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갔다. 송해나는 "원래는 아니었는데 주장이 되니까 언니가 눈이 돌기 시작하더라. 경기 흐름이 안 풀리면 '너네 다 이렇게 할 거냐. 촬영장에 공 가져가랬지'라고 소리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숙은 "이현이 집에서 술 마실 때 쇼파에 앉아서 발로 공을 계속 구르면서 마신다. 감각 잃으면 안 된다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