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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일 다르다고?…이강인, 포르투갈전 선발 출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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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 막내 이강인(21·마요르카)은 첫 월드컵 출전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드러냈습니다.

H조 조별리그 1차전인 우루과이전과 2차전 가나전 모두 후반 교체 출전했는데, 가나전은 0-2로 끌려가던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1분 만에 조규성(전북)의 만회 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