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문화재청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일본에서 환수한 '유성룡비망기입대통력'(경자)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유성룡비망기입대통력'은 오늘날의 달력에 해당하는 조선시대의 책력으로 농사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지침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경자년(1600년)의 대통력이다. 2022.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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