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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임영웅 탄생하나…'미스터트롯2', 12월 방송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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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임영웅 탄생하나…'미스터트롯2', 12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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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가 12월 안방을 찾는다.

17일 TV조선 측은 '미스터트롯2'가 12월 방송을 시작한다고 알리며 MC 김성주와 마스터 붐의 '커밍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김성주와 붐이 '미스터트롯2' 우승자에게 주어질 '진' 왕관을 사이에 두고 비장하게 등장하며 시작한다. 강렬한 레드 벨벳으로 장식된 테이블 위에 놓인 '진' 왕관은 자태만으로도 위엄을 드러내고 있어, 과연 누가 그 왕관을 차지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김성주는 "오디션 사상 최고 시청률 35.7%"라는 이전 시즌 '미스터트롯'이 남긴 전무후무 레전드 기록과 함께""전국민을 트롯 열풍에 빠지게 만든 레전드의 귀환"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붐은 "또 한 번 트로트 세계를 정복할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들이 몰려온다"라고 말해 이번 시즌에서도 쟁쟁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을 빛낼 트롯 영웅이 탄생합니다"라고 입을 모아, '제2의 임영웅'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미스터트롯2'는 MC 김성주와 마스터 장윤정, 붐, 장민호, 김연자, 진성, 이홍기, 츄, 강다니엘, 알고보니 혼수상태, 이현우, 홍지윤, 이은지, 김해준으로 구성된 마스터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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