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카페서 금붕어 도둑맞았다…"어떻게 쫓지" 불청객 정체
박한별 제주도 카페 연못에서 왜가리가 금붕어를 잡아먹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박한별(41)이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박한별은 23일 SNS(소셜미디어)에 자기가 운영하는 제주 카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엔 카페 마당으로 날아든 왜가리가 연못 안 금붕어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 직원은 "제일 큰
- 머니투데이
- 2026-01-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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