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류 작가 신작웹툰 '비에 젖은 흔적들이다'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어하루)의 원작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그린 무류 작가가 신작을 내놨다.
9일 카카오웹툰에 따르면 무류 작가의 '비에 젖은 흔적들이다'가 화요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인기 프로그램 PD '동경'이 우연한 사고를 계기로 가국이라 불리는 모르는 세계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무류 작가는 웹툰 '십이야', '어쩌다 발견한 7월'을 그렸다. '어쩌다 발견한 7월'은 김혜윤·로운이 출연한 MBC 수목극으로 제작돼 인기를 끌었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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