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천, 최규한 기자] 31일 오후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삼성생명의 경기, 방문팀 삼성생명이 85-69 스코어로 승리를 낚았다. 여자프로농구 데뷔전을 펼친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경기를 마치고 동료들과 승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2.10.31 / dreamer@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