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위 우뚝' KIA FA 단속 1순위 될 줄 누가 알았을까…"수비 없었으면 금방 그만뒀을 텐데"[인터뷰]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KIA와 삼성의 경기. 6회 2사 만루. 역전 2타점 적시타 날린 KIA 김호령. 광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6.11/ "지금 여기까지 오게 한 게 수비죠. 내게 수비가 없었다면 금방 그만뒀을 것 같아요." 프로 11년차에 처음 주전의 맛을 본 선수가 단숨에 팀 내 야
- 스포츠조선
- 2026-01-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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