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공격수 주민규의 뚜렷한 ‘목표’ 의식 “대전은 강해졌다, 득점왕보다 우승”[SS인터뷰]
대전 주민규.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36)의 목표는 뚜렷하다. 바로 우승이다. 주민규는 30대 후반으로 접어들고 있음에도 여전히 뛰어난 득점력을 보인다. 지난시즌 대전에서의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주민규는 14골(4도움)을 넣었다. 시즌 막판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음에도 두 자릿수 득점은 달성했다. 주민규는 2020시즌부터
- 스포츠서울
- 2026-0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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