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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박성준에 "아버지도 당신이 죽였냐"…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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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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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궁민이 박성준을 의심했다.

7일 방송된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김민재를 추궁하는 천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지훈은 사건 현장에서 이미 걸려있던 그림이 사라진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걸려있던 그림의 크기와 김화백의 마지막 그림의 크기가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했다.

또한 천지훈은 김화백의 마지막 그림인 호수 그림과 그의 시그니처 검은 우산을 쓴 남자 그림이 그려진 시기가 3년 이상 차이가 난다며 이는 그림에 어떤 문제가 생겼고 그 문제를 감추기 위해 이미 그려진 그림 위에 검은 우산을 쓴 남자를 그려 넣게 된 것이라고 추측했다.

김민재는 갑자기 어머니를 죽인 것은 본인이라고 자백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나예진은 왜 하필 이 시점에 자백이냐며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천지훈은 김민재를 접견했다. 이에 김민재는 "제가 어머니 죽였다고 자백했다. 생각해보니 제가 잘못했다. 잠깐 미쳤었나 보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했다.

천지훈은 김민재에게 "아버지가 사라졌다는 곳으로 가보았다. 한참을 가보니 그림 속 호수가 나오더라"라고 했다. 이에 김민재는 "아버지가 좋아하던 곳이다. 호수도 그 샛길도"라고 했고, 천지훈은 "아버지도 김민재 씨가 죽였냐"라고 추궁했다.

무슨 말이냐고 펄쩍 뛰는 김민재에게 천지훈은 "사건 당일 현장에서 발견된 아버지의 마지막 그림이 바뀌어있었다. 그림에 어떤 문제가 생겼고 그걸 감추기 위해서. 그걸 왜 감춰야만 했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재는 "그걸 왜 저한테 물어보냐?"라고 했고, 천지훈은 "당신이 그렸으니까"라며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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