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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가수 은퇴하려 했다" 폭탄 발언 (연중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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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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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군이 가수를 은퇴하려고 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한 주간 일어난 다양한 연예계 현장이 소개된다.

먼저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영화 '고속도로 가족'으로 부산을 찾은 정일우와 함께한다. 이날 정일우는 해운대 해변을 걸으며 9년째 뇌동맥류 투병 중인 사실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는데. 이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도 가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리고 개막식 현장을 방문한 '연중 플러스'는 레드카펫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 속 스타들을 만나보는가 하면 개막식 MC를 맡은 배우 류준열과 인터뷰를 소개한다. 류준열은 MC를 맡은 소감과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올빼미' 개봉 소식을 전하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우 이상보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이상보는 체포 당시의 상황을 전하며 120만 원의 검사 비용을 직접 지불한 것을 비롯해 조사 과정에서 억울했던 부분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또한 그의 현재 심경부터 앞으로의 활동 계획까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공개한다.

다음으로 ‘뮤직뱅크’ 신고식을 치른 새 MC 이채민과 기존 MC 장원영을 만나본다. 이날 첫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풋풋한 케미를 선보였는데. 두 사람의 호흡을 알아보기 위해 가진 밸런스 게임에서 장원영은 이채민에게 “너무하다”고 외쳐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오는 8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Listen-Up’ (이하 ‘리슨 업’) 파이널 현장을 전한다. 치열한 서바이벌이 펼쳐진 가운데 과연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최종 우승을 가르는 결승전은 8일 진행되는 ‘리슨 업’ 생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전 국민이 사랑했던 KBS의 얼굴들, 이제는 방송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 아나운서들을 ‘SNS 뉴스’에서 소환해본다.

결혼 발표와 함께 방송가를 떠난 후 재벌가 며느리의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준 스타부터 ‘원조 아나테이너’에서 연예계 홍콩댁 1호가 된 후 남편과의 데이트는 물론 초호화 보트 파티로 부러움을 자아낸 스타를 소개한다. 그리고 한남동 초고가 주택에 거주하며 남편에게 플렉스를 아끼지 않는 아내를 둔 스타까지. KBS를 빛냈던 스타 아나운서들의 화려한 근황을 이날 ‘SNS 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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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릴라 데이트’에서는 애견 유치원 일일 선생님이 된 이수지가 가수 박군과 그의 반려견 ‘오월이’를 만나본다. ‘오월이’의 유치원 수업에 직접 참여한 박군은 수업이 끝난 후 “힘들다”며 바닥에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월 가수 한영과 결혼하여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박군은 ‘오월이’의 입양 계기부터 ‘오월이’ 자랑까지 끝이 없었는데. 최근 추석을 맞이해 아내 한영과 함께 어머니의 성묘를 다녀온 박군은 “혼자가 아닌 셋이라 든든했다”는 말과 함께 한영에게 엄청난 내조를 받은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박군은 “가수를 은퇴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이수지를 놀라게 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이날 ‘개릴라 데이트’에서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지난 4월, 자신의 출연료 등을 수십 년간 횡령한 혐의로 친형에게 고소장을 접수한 박수홍의 사건을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다룬다. 박수홍의 친형과 함께 횡령 혐의를 받고있는 박수홍의 형수, 그가 200억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취재하기 위해 '연중 플러스'에서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해당 부동산을 단독으로 찾아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박수홍 측 변호사의 이야기는 물론 박수홍의 고액 사망보험에 대해서 보험 전문가를 만나 자세히 살펴본다.

이어 지난 4일 오전 친형과의 대질 조사를 위해 출석했다가 부친의 폭행으로 실신해 응급실에 실려 간 박수홍.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사건의 자세한 내막은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중 플러스'는 6일 목요일 오후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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