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해외 스타 소식

[할리웃POP]브리트니, 진짜 정신 문제있나..또 누드사진 올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브리트니 인스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의 부탁에도 또 누드 사진을 올려 논란이다.

6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해변에서 옷을 모두 벗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계속되는 기행에 팬들도 크게 걱정하고 있는 상황.

앞서 브리트니의 아들인 제이든 페더라인은 "엄마가 관심을 끌기 위해 알몸 사진을 올리고 있다며, 제발 이를 멈춰 달라"라고 부탁하기도.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의 미남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와 세번재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