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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 내한 양조위, 아내 유가령 동반…BIFF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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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양조위 유가령. 사진 ㅣ스타투데이DB, 유가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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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조위가 아내 유가령과 함께 7년 만에 내한했다.

유가령은 4일 자신의 SNS에 김해국제공항 사진을 올리며 한국 입국 소식을 전했다.

양조위 부부는 이날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양조위가 한국을 공식적으로 찾은 것은 2015년 임권택 감독 영화 ‘화장’ VIP 시사회 참석 이후 7년 만이다.

양조위는 5일 진행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이후 ‘양조위의 화양연화’ 섹션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한다. 특히 양조위가 직접 GV에 나서는 ‘2046’과 ‘무간도’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양조위와 유가령은 19년간의 열애 끝에 2008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홍콩 대표 스타 커플이다.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내달 5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개막작 ‘바람의 향기’(이란·하디 모하게흐 감독)부터 폐막작 ‘한 남자’(일본·이시카와 게이 감독)까지 71개국에서 온 243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난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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