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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日 솔로 라이브 성황…“감성 보컬로 열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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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엑소’ 수호가 일본 첫 솔로 라이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수호는 지난 1일 도쿄 체육관에서 2회에 거쳐 ‘수호 재팬 스페셜 라이브 2022’를 개최했다. 감미로운 보컬과 라이브 밴드 세션으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수호는 다양한 솔로 발표곡들을 선보였다. 2번째 미니앨범 ‘그레이 수트’, ‘모닝 스타’, ‘허들’ 등을 가창했다. 첫 미니앨범과 SM 스테이션 곡도 들려줬다.

홀로 엑소 히트곡 메들리도 선사했다. ‘으르렁’, ‘중독’를 비롯해 엑소 일본 싱글 ‘버드’, ‘럽 미 라이트’ 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수호는 공연을 마치며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직접 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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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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