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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7개월만 솔로 컴백…24일 첫 미니앨범'유스'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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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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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기현은 9월 30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유스'(YOUTH)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 속 짙푸른 하늘 배경에는 비눗방울이 감성적으로 떠다니고 있다. 여기에 '유스'라는 첫 번째 미니 앨범 제목과 함께 10월 24일로 발매일을 공개하며 7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했다.

기현은 지난 3월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싱글 '보이저'(VOYAGER)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정체성이 담긴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동명의 타이틀곡 '보이저'는 물론 수록곡 ',(콤마)'와 '레인'까지 전곡을 각종 음원 사이트에 차트인 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콤마)'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담(Etham)이 참여한 곡으로 기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이름을 올려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K팝 랜드 2022 인 자카르타' 공연에 솔로 아티스트로 참여해 자신의 솔로곡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의 '원 데이' '섬원스 섬원'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7년의 내공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움이 공존하는 첫 번째 싱글을 통해 다채로운 보컬 역량을 입증한 기현이 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에 또 어떤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냈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4월 열한 번째 미니앨범 '셰이프 오브 러브'로 컴백해 발매와 동시에 한터차트 1위는 물론 각종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했다. 또 최근에 열린 단독 콘서트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미트' 투어 인 서울'에서는 3일 연속 전석 매진의 저력을 발휘하며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7개월 만에 솔로로 나서는 기현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스'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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