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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박은지, 출산 후 30kg 뺐는데 또 다이어트 선언 “마지막 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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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또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박은지는 1일 자신의 SNS에 “빼꼼…. 태린이랑 낮잠을 너무 오래 잤나봐요. 잠이 안오네. 근데 태린이는 누우면 자네요? 잠투정도 없는 너… 정말 효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국에 있을 때 새로운 프로필 사진 찍고 가려고 했는데… 살을 좀 더 빼야하는데 말이죠. 마지막 3키로가 너모 안빠져. 막바지 다이어트 갑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은지는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 마르다고 해도 될 정도로 날씬한 몸매다.

특히 박은지는 앞서 지난 7월 출산 후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는데 체중 감량을 더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은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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