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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쪄‥" 구혜선, 해명에 안타까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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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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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체중증가에 대한 해명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0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쩠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 부국제에서 5일 6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어 판타지 드라마에 나올 법한 신비로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엥 언니 더 이뻐요..", "사람이 누구나 마음이 힘들면 그런 게 당연한 거죠 걱정 말아요", "언니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응원할게요. 어떤 모습이시든 좋아해요" 등의 위로와 걱정을 표했다.

한편 배우 겸 영화감독인 구혜선은 ‘2022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의 심사위원 및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화제는 오는 10월 15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수상작 상연, 각종 축하공연 등의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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