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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강인, 벤치만 지켰다…손흥민 "모든 집중 쏠리면 상처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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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9월 A매치 기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이강인(21·마요르카)을 향한 위로와 우려를 동시에 전했습니다.

손흥민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메룬 축구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전반 35분 헤딩 결승 골을 터뜨려 한국 대표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