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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176cm·52kg' 저체중 어쩌나…"다 감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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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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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마른 몸매를 인증했다.

서하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얀"이라는 타이틀로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누리꾼은 "언니 지금 몸무게 뭐에요"라며 서하얀의 체중을 물었다. 이에 서하얀은 직접 체중계 위에 올라 사진으로 담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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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에는 52.6kg이 기록돼 있다. 서하얀의 키가 176cm인 점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저체중이지만 서하얀은 "지금 몸무게에요. 핸드폰 들고 있는 무게, 잠옷 무게, 여자들은 그런 것까지 감안하고 계산하죠. 그쵸. 그쵸"라며 실제로는 이보다 체중이 덜 나간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출연 중이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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