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매지컬 심포니' 아도라 "아이유 선배님과 함께 음악해보고 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싱이송라이터 아도라(ADORA)가 26일 첫 미니앨범 ‘Adorable Rebirth) 발매를 기념하며 쇼케이스를 열었다. 아도라의 첫 미니앨범 아도러블 리버스에선 타이틀곡 ’Magical Symphony‘를 포함해 총 5곡을 담았다. 2022.09.26.일지아트홀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싱어송라이터 아도라(ADORA)가 컬래버레이션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아이유를 꼽았다.

아도라는 26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 앨범 ‘어도어러블 리버스(Adorable REbirth)’ 발매 쇼케이스에서 함께 컬래버래이션하고 싶은 아티스트에 대해 “롤 모델로 삼고 있는 아티스트 분이 계신다. 저와 같이 ‘아’로 시작하는 아이유 선배님과 함께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어도어러블 리버스’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장면들을 아도라만의 감성을 담아 동화적으로 그려낸 앨범이다. 앞서 발매한 ‘어린 이름(The Little Name)’, ‘트러블?트래블’(Trouble? TRAVEL!)에 이은 동화 3부작의 대단원이기도 하다. 아도라는 “제가 이전에 발매했던 ‘어린이름(The Little Name)’, ‘트러블? 트래블’(Trouble? TRAVEL)에 이어 인생 3부작의 대단원이다. ‘환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며 “데뷔 이후 작곡, 작사, 프로듀싱을 통해 음악적 세계를 보여드렸다. 그것의 연장선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도라의 ‘어도어러블 리버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발매된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