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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9월 출산 예정인데…"언제 나올 거야" 답답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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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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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선데이가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24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거워…언제 나올 거야 우리 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카페를 방문한 선데이의 모습이 담겼다. 선데이는 쇼파에 기대 배를 어루만지며 울상을 짓고 있다. 출산을 앞둔 그는 커다란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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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출산 예정인 선데이는 앞서 "뿜뿜이(태명)가 하나도 내려오지 않았다. 자궁 문도 안 열려있고 태화 노화 흔적도 없다"고 알리며 "운동, 옥시토신 주파수 들으면서 호르몬 레벨을 올리고 있다. 엄마 되기 힘들다"고 토로한 터.

그는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남편과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사진 = 선데이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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