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지혜 "결혼 10년만 딸, ♥남편 붕어빵"('편스토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편스토랑' 한지혜. 딸 정윤슬. 사진| KBS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한지혜가 방송 최초로 딸을 공개했다.

19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네이버TV에 "엄마가 된 한지혜! 딸 윤슬이와 남편과의 달라진 일상 대공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지혜가 결혼 10년 만에 찾아온 딸 윤슬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 지난해 6월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1년 3개월 전에 '편스토랑'에 출연했던 그는 당시 "10년 만에 아기가 찾아왔다"며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먹덧으로 식욕이 폭발해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순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한지혜는 "딸 이름은 정윤슬 소띠다. 생후 12개월"이라며 "어디서 이런 선물 같은 아이가 찾아왔지 싶다. 특히 남편을 많이 닮아서 가끔 '진짜 내 딸이 맞나?' 생각을 할 때가 많이 있다"고 미소 지었다.

VCR에는 (촬영 시점) 생후 12개월 윤슬이가 어디론가 아장아장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발걸음 끝에 다다른 곳은 부엌, 그곳에서 한지혜 남편이 설거지를 마무리하고 있었다. 남편 또한 최초로 공개돼 MC들의 궁금증이 모아졌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자신의 '먹고 사는 이야기'를 공개하고, 혼자 먹기 아까운 메뉴를 출품하여 이들 중 우승한 메뉴가 편의점 간편식과 밀키트 2가지의 형태로 온, 오프라인에서 실제 출시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지혜 가족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