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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션, 미니 3집 첫 오피셜 포토...몽환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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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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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을 예고했다.

18일 0시 빌리는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의 첫 번째 오피셜 포토로 멤버 츠키, 하람, 션의 'memories & scenes : B (메모리즈 앤드 씬즈 : 비) #1'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첫 번째 오피셜 유닛 포토 속 츠키, 하람, 션은 오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앤 화이트 교복 스타일링과 멤버 각각의 매력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미스터리 소설 속 주인공 같은 세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서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개인 포토에서 블리치로 헤어스타일 변화를 준 션은 푸른 조명 아래 시크한 눈빛과 무표정으로 자신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강렬한 눈빛의 하람은 붉은빛 립 메이크업과 조명으로 짙은 무드를 더했고, 지난 16일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서 등장했던 오드아이 고양이 가면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다른 임팩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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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츠키는 보라색 배경 앞에 서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하람과 같은 고양이 가면을 들고 어딘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정적인 이미지만으로 극적인 긴장감을 전해주는 빌리의 흡인력이 'memories & scenes : B'에서 재확인됐다. 앞서 공개된 컴백 포스터와 스케줄러 'Billlendar (빌린더)'가 다크한 콘셉트를 예고했다면, 또 다른 몽환적인 무드를 담아낸 'memories & scenes : B' 속 빌리 멤버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한층 다양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앞으로도 빌리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의 스토리를 연결하는 힌트를 제공하며 K-POP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데뷔 앨범부터 음악은 물론 스타일링과 아트웍 등 빌리가 공개하는 모든 콘텐츠가 하나의 서사로 관통되는 독보적 스토리텔링 방식을 구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미스틱스토리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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