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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로축구 헤르타 베를린 소속 이동준, 두 경기 연속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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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공격수 이동준(25)이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결장했습니다.

이동준의 소속팀 헤르타 베를린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 홈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지난주 시즌 개막전 우니온 베를린과 경기에서 3대 1로 패배한 헤르타 베를린은 1무 1패가 됐습니다.

전반 3분 수아트 세르다르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 갔지만 후반 3분에 프랑크푸르트의 일본인 선수 가마다 다이치에게 동점 골을 내줬습니다.

헤르타 베를린의 이동준은 두 경기 연속 출전 선수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동준은 7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과 프리시즌 경기 도중 다리 근육 부상으로 전반 35분에 교체됐고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헤르타 베를린에 입단한 이동준은 4월 무릎 부상으로 2021-2022시즌을 마감했으며 이후 새 시즌을 준비해왔으나 다시 부상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사진=헤르타 베를린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권종오 기자(kj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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