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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연하♥' 김영희, 막달 임신부 고충 "속쓰리고 숨 차는 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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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차를 마시기 위해 티백을 물에 넣고 우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정말 생각보다 너무 수월했던 임신기간. 다들 막달 막달 하셨는데 진짜 막달되니 힘드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김영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속쓰린거랑 저녁에 숨이 너무 차는게 힘드네요"라며 "이시간에 얼음 왕창 띄운 루이보스티 마시면 그나마 살것 같아요~ 집에서 쉬는게 더 힘든 힐튼엄마"라고 덧붙여 막달 임신부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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