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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이정재 영화 시사회 깜짝 방문 '월클 조합이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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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겸 영화감독 이정재, 배우 정우성, 방탄소년단 진 (왼쪽부터). 출처 | 이정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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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월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일 배우 이정재는 자신의 SNS에 “#헌트 시사회 #jin #hunt”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영화계 대표 절친답게 배우 정우성도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재와 정우성은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하고 있다.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서 형제 같은 훈훈한 모습이 느껴진다.

이날 이정재는 자신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헌트’ VIP 시사회를 가졌다. 특히 오랜 절친인 정우성이 그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정우성과 친분이 있는 방탄소년단 진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헌트’의 배우들 외에도 ‘오징어 게임’에서도 호흡을 맞춘 허성태, 정호연 등이 참석해 흡사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현장이었다.

팬들은 게시물에 “오 마이 갓” “월드클래스의 만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헌트’는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 팀 ‘박평호’(이정재 분)와 국내 팀 ‘김정도’(정우성 분)가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을 색출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큰 사건에 휘말리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10일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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