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국립한글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홍길동전, 장화홍련, 춘향전 등 고전 한글 소설 6편을 만화영화,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해석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이달 27일 만화 홍길동전'을 시작으로, 12월 28일 국악 '심청전' 까지 총 6회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한글박물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우리나라 대표 한글소설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는 다채로운 한글이 주는 교훈을 얻고, 어른들은 동심을 추억하는 시간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홍길동전, 장화홍련, 춘향전 등 고전 한글 소설 6편을 만화영화,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해석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이달 27일 만화 홍길동전'을 시작으로, 12월 28일 국악 '심청전' 까지 총 6회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한글박물관 문화행사 담당자는 “우리나라 대표 한글소설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는 다채로운 한글이 주는 교훈을 얻고, 어른들은 동심을 추억하는 시간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