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450원 (12.55%) 오른 4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일동제약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만736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710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60명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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