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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안와사’ 박지헌, 투병 중에도 딸 육아…“웃으면 입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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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그룹 V.O.S 박지헌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웃으면 입이 너무 돌아가서 웃는 사진은 못 올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슬슬 적응하고 있다. 물도 덜 흘리고 음식도 잘 씹고 있다. 가만히 쉬는 거, 이거 참 어렵다”면서 “발병 후 7일에서 10일간은 점진적으로 증세가 악화한다니 이제 며칠 후면 회복기가 올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캠핑 못 가니 아내랑 담이랑 산책하고 운동 대신 TV보고 퍼질러 누워서 보약 먹고. 대신 큰애들과 아내가 너무 고생한다. 미안하고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선 박지헌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지헌은 최근 구안와사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헌은 슬하에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박지헌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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