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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수박 장수 변신?…‘청량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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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탄소년단 진(사진=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양손에 큰 수박을 들고 넓은 어깨를 자랑했다.

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박 팝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본인 얼굴 보다 훨씬 커다란 수박 두 개를 양쪽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 흰색 반팔티와 여름 제철 과일 수박이 청량한 진의 외모와 어울려 이목을 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함축한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2주 연속 최상위권에 머무르는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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