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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하니, 공개 열애 첫 SNS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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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I하니 SNS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싱그러운 셀카를 올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그는 앞서 10살 연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하니는 지난 29일 소속사를 통해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열애를 공식화 했다.

하니는 2011년 걸그룹 EXID로 데뷔 후 ‘위 아래’, ‘덜덜덜’, ‘아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2019년 멤버들의 소속사가 달라진 후에는 연기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양재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으로 형 양재진과 유튜브 채널 ‘양 브로의 정신세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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