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열애설 난 '♥테니스코치', 고은아 좋아하는 틱 팍팍내네..대놓고 '꾸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고은아가 '빼고파' 멤버들과 등산 근황을 전한 가운데, 최근 열애설이 난 바 있던 테니스 코치 송방호도 '좋아요'를 누르는 등 반응했다.

3일 고은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빼고파' 멤버들과 함께 등산한 모습. 그는 "나의 그녀들 내 사랑들 #김신영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유정 #주연 #문치 #빼고파"라 해시태그를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최근 열애설이 난 바 있던 테니스 코치 송방호도 '좋아요'를 누르는 등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7일 한 유튜버는 고은아가 테니스 선수 A씨와 3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고은아 측은 OSEN에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프로그램으로 인해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 테니스 강사와 교육생으로 인연이 있을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냈기도.

이 가운데 고은아는 최근 KBS2TV 예능 '빼고파'에서 열애설을 언급, 그는 "내가 호감이 있었다"며 고백한 뒤 "그 사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더라. 잘 되면 꼭 봐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냐"며 그린라이트를 전했으며, 심지어 직접 테니스 코치가 출연해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들은 “연락 자주 해도 돼요? 먼저 해도 돼요?”라고 물어 설레는 분위기를 이어가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