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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임신8개월' 박시은, 몸 많이 바뀌어..대신 해줄수 없어 미안" 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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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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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일기 #4박5일 #제주여행 #태교여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두사람이 부부가 되어 같은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간다는것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기쁨이자 감사함이다. 난 언제나 아내만 사랑할것이고 앞으로의 나의 자녀들보다도 항상 내 아내가 앞에 있을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여행에서 몸이 많이 바뀐 아내를 보면서 대신 해줄수 없음이 미안하다. 앞으로 2개월 정도의 시간 내가 해줄수 있는 어떤 작은일도 감사함으로 해야겠다"며 "조금만 힘내서 더 가면 그 동안 힘들었던 내 머리속 기억들과 트라우마들이 좀 사그러질거같다"고 털어놨다.

특히 진태현은 "다 왔다. 이제 저 언덕 너머에 우리 작은 베이비가 기다릴것이다"라며 "#임신8개월 #임신 #육아 #준비 #완주하자 #시은아"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커플 슬리퍼를 신고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진태현과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최근에는 박시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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