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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스물다섯 스물하나' 회당 출연료 5천만원...8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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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남주혁이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약 8억 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인생 역전. 알바생에서 사장 급 된 스타 BEST 11'를 발표했다.

이날 남주혁이 8위에 올랐다. 그는 중3 때 184cm의 키로 농구 선수를 했지만, 부상으로 선수를 그만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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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NEWS [사진=Mnet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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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농구교실 선생님 뿐만 아니라 마트 카트 관리, 주차 안내, 주유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MC들은 "데뷔 전인 2013년 임금 기준, 한 달에 세 개의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수입은 244만9440원이었지만 현재는 드라마 한 편당 5천만 원, 16부작 드라마 출연 시 약 8억 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고 있다. 무려 약 326배나 임금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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