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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폴킴 뮤비 출연한 이유…“2살 오빠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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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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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가수 폴킴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8일 이담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세경의 쓱크립트 우주에서 왔세경’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폴킴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은 “폴킴과 오늘 처음 뵙는다. 저도 폴킴 씨 음악을 자주 듣는 팬의 한사람으로서는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뵙고 같이 촬영하는 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보다 어리실 줄 알았는데 저보다 오빠셔서 깜짝 놀랐다. 누가 저보다 오빠로 보겠냐”며 웃었다. 실제 폴킴은 1988년생으로 1990년생인 신세경보다 2살 많다.

신세경은 “워낙 제가 폴킴 팬이었고 이 프로젝트에 함께하면 정말 영광이겠다는 생각을 했다. 두 번째 이유는 제가 우주를 좋아한다”며 콘셉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폴킴과 신세경은 민망한 웃음을 보이기도. 폴킴은 “출연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표님은 지금 오셨다. 저 오전에 새벽부터 할 땐 안 오시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폴킴은 “얼굴이 주먹만 한 게 아니고 손가락만 하다”며 신세경의 미모에 감탄했다. 신세경은 “노래를 잘하는 기분이 어떠신지”라고 물었고, 폴킴은 “저도 저렇게 아름답게 살아보고 싶다”며 칭찬을 주고받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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