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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찰리 푸스 협업곡, '3일 연속' 美 아이튠즈 1위·지니어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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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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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이 세계 각국 음원 차트 1위를 연일 싹쓸이 하는 초특급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24일 오후 1시 정국과 찰리 푸스는 전세계 각종 음원사이트에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를 발매했다.

이에 'Left and Right'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6월 26일자) '3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 'Left and Right'는 유럽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6월 26일자)에서 '3일 연속' 1위로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6일(한국시간) 'Left and Right'는 24일에 이어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또 한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Left and Right'는 해당 차트에서 미국 팝계 대모 비욘세의 BREAK MY SOUL,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Carolina ("Where The Crawdads Sing" - Video Edition), 해리 스타일스의 As It Was, 세계적인 래퍼 에미넴X스눕 독의 From The D 2 The LBC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강력한 음원 저력을 보여줬다.

'Left and Right'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Genius)의 톱100 차트 'All Genres'(전체 장르)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Left and Right'는 지니어스 차트에서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Carolina ("Where The Crawdads Sing" - Video Edition), 에미넴X스눕 독의 From The D 2 The LBC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막강한 기염을 토했다.

앞서 'Left and Right'는 월드와이드와 유럽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6월 24일~25일 자)에 동시 1위를 차지했고 1일 만에 미국, 캐나다, 덴마크, 스웨덴, 프랑스 등 9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1위로 올랐다.

'Left and Right'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월 25일 자 451만 3275 스트리밍(필터링)을 기록하며 글로벌 톱 50 차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Left and Right'는 6월 25일 자 미국 19위를 비롯해 한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스포티파이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는 글로벌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Left and Right'는 팝 장르의 시원하고 밝은 멜로디에 정국과 찰리 푸스 특유의 음색과 보컬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곡이다.

펑키한 감성이 돋보이는 'Left and Right'는 활기차고 청량한 무드를 발산하며 올 여름 흥행에 시동을 걸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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