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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연·케빈·큐, 코로나 확진…美 댈러스·새너제이 콘서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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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더보이즈’ 주연, 케빈, 큐가 미국에서 코로나에 감염됐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팬카페에 “‘더보이즈’ 주연, 케빈, 큐와 일부 스태프들이 미주 공연 진행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투어 일정을 연기한다. 소속사 측은 “여러 방면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그 결과 '더보이즈 투어: 더 비 존 인 USA' 댈러스와 새너제이 공연을 미루기로 했다”고 안내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29일 미국 LA 파사데나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막을 올렸다. 이후 시카고, 뉴어크, 애틀랜타로 향했다. 금일 댈러스, 오는 10일 새너제이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세부 사항을 마무리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며 “세부 사항은 ‘드림 메이커 USA’ 공식 채널에 먼저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ST 측은 “해당 사항은 멤버들의 확진으로 급히 결정된 사안이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보이즈는 미국 6개 도시 이후 유럽 4개 도시에서 공연할 계획이었다. 오는 7월 자카르타, 방콩 등 대대적인 투어 일정도 앞두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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