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왔다 장보리' 아역 김지영, 폭풍성장…"몰라 보겠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영 2021.05.20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역배우 김지영이 미모를 뽐냈다.

김지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검정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많이 컸네요" "몰라 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5년 7월생으로 만 16세인 김지영은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2014년 방영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비단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영 2021.05.20 (=MBC)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