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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게임' 저스트비, K팝 추억여행하며 팬들과 소통 "온리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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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 |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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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저스트비가 K-POP 추억 여행을 떠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룹 저스트비(JUST B) 멤버 임지민, 이건우, 배인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금주의 인기가요 톱텐’ 코너를 함께했다.

이날 저스트비 멤버들은 ‘READY, BURN!’이란 패기 넘치는 공식 시그니처 인사와 함께 등장했다. 박소현은 이들을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는 햇병아리지만, 무대에 오르면 눈빛부터 돌변하는 프로 아이돌’이라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임지민, 이건우, 배인은 2011년과 2021년의 크로스 차트 ‘금주의 인기가요 톱텐’ 코너에선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예능감을 뽐냈다. 저스트비에서 ‘01즈’(2001년생들의 모임)과 ‘형라인’을 맡고 있는 이들은 가요계 ‘01즈’를 함께 찾아보기도 했다.

세 멤버는 라디오 프로 DJ를 방불케 하는 진행력으로 K-POP의 역사를 함께 훑어보며 청취자들의 추억 여행을 도왔다. 더불어 저스트비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과 OST 가창 참여, 팬송 ‘Lights On(라이츠 온)’ 클립 촬영 에피소드 등 비하인드 스토리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임지민, 이건우, 배인은 서로를 향한 무한한 칭찬과 애정 어린 관심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은 “너무 사랑하는 ‘러브게임’에 드디어 출연했다.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는 출연 소감과 함께 “온리비(팬덤명) 사랑한다”며 끝인사를 건넸다.

한편, 저스트비는 최근 ‘JUST BEGUN’ 타이틀곡 ‘RE=LOAD’ 활동을 성료했다. 이후 다양한 방식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mj98_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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