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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조유민 위해 차린 식탁…호텔 플레이팅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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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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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티아라 소연이 축구선수 조유민과 함께하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맘대로 만드는 토마토 파스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연이 식탁에 직접 만든 토마토 파스타를 차려둔 모습이 담겼다. 정갈하게 담긴 파스타와 빵, 피클과 입맛대로 골라마실 수 있게 세 종류나 준비된 주스가 눈길을 끈다.

코코넛, 포도, 사과까지 호텔급으로 세심하게 음료를 세팅한 소연의 섬세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소연은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준비하며 현재 대전에서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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