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AFP=뉴스1) 김형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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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프랑크푸르트의 동물원에서 엄마 호랑이 '말레아'가 아기 호랑이 '베라니' 머리를 핥아주고 있다. 지난 4월 3일 태어난 '베라니(Berani)'의 이름은 인도네시아어로 '용감한'이란 뜻이다 © AFP=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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