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지난달 화상 회의 후 1개월만에 전화회담"
[워싱턴DC(미국)=AP/뉴시스]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화상 형식으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회담하고 있다. 사진은 백악관 제공. 2022.02.21. |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전화 회담을 조정하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TV 계열 아사히뉴스네트워크(ANN)가 2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날 전화 회담을 실시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
미일 정상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싸고 러시아 침공 시 대응, 제재 조치 등에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양 정상의 회담이 실시되면 지난달 화상 형식의 회담 이후 약 한 달만이다.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오는 24일 온라인 형식인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도 앞두고 있다.
다만,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일본 관방장관은 2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일 정상회담 조율 보도와 관련 "보도는 알고 있으나, 미일 정상 전화 회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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