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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선예·가희, 안무 연습 중 '눈물 바다' "고맙고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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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돌' 28일 방송

뉴스1

'엄마는 아이돌'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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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엄마는 아이돌' 멤버들이 안무 연습을 하던 중 눈물바다가 됐다.

28일 오후 8시45분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연출 민철기)'에서는 데뷔가 확정된 별, 선예, 박정아, 양은지, 가희, 현쥬니가 안무 연습 중 눈물이 쏟아져 나와 눈물바다를 이루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농구장 하프타임 쇼를 위해 안무 연습에 들어갔다. 안무가 리아킴이 안무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리아 킴은 연습을 하는 도중 멤버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터트렸다. 그는 "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내가 고맙고 너무 감동이다, 진짜 힘이 난다"고 했다.

이에 선예와 별 또한 울음을 터트렸다. 별은 "우리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으며 가희는 뒤에서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모든 멤버들은 감정에 벅찬 듯 연습을 이어갔다. 가희는 "선예의 여권을 뺏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tvN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걸그룹 엄마들의 아이돌 재도전기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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