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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베리모어 "'미녀삼총사' 루크 윌슨과 사귀었었다" 열애 인정[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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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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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영화 'E.T.'의 아역배우 출신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가 배우 루크 윌슨과 과거 연인사이었다고 직접 인정했다.

배리모어는 최근 '드루 베리모어 쇼'에서 윌슨과의 관계에 대해 "그것은 공개적인 연애였다"고 회상했다. "우리는 어렸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관계는 1999년에 언론에 보도됐고 함께 공식석상에서 나서 찍힌 사진 역시 많았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배리모어가 그와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배리모어의 토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은 "나도 윌슨과 함께 한 적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드슨은 루크 윌슨의 친형인 배우 오웬 윌슨과 2006년 영화 '유, 미, 앤 듀프리'에서 만나 사귀었던 바다.

배리모어는 허드슨에게 "어릴 때는 가볍게 사귀는 것이 매우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저 즐겁게 놀고 모든 것을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재미있게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라고 교제 당시를 회상했다.

배리모어는 전 남편인 아트컨설턴트 윌 코펠만과의 사이에서 9살의 올리브와 7살의 프랭키라는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녀는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배우 톰 그린과, 1994년부터 1995년까지 배우 제레미 토마스와 결혼했었다.

허드슨은 현재 남자친구인 배우 대니 후지카와와 약혼 관계다. 그들은 2018년에 딸 라니 로즈 허드슨 후지카와를 품에 안았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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