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이정도는 이해해주길" 유해진, 소신 밝혔다…"수위 지키려 노력" ('왕사남')[인터뷰 ③]
/ 사진제공=쇼박스 배우 유해진이 역사 왜곡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의 배우 유해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은 마을의 풍족한 생활을 꿈꾸는 촌장
- 텐아시아
- 2026-01-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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